YOLO Economy 욜로 경제

2021. 4. 22. 12:28유용한 정보/영자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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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때 우리나라에선 탕진의 상징이었던 YOLO가 코로나 시국에 다른 의미로 해석되면서 하나의 Job Market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는 흥미로운 NYT 기사 소개합니다. 저 또한 수년간의 해외생활을 접고 국내로 들어와서 1년여간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면서 쭉 생각해오던 부분과 일치하는 접점도 있는 기사라 정독했습니다.

 

Welcome to the YOLO Economy 

- Burned out and flush with savings, some workers are quitting stable jobs in search of postpandemic adventure.

YOLO : you only live once

욜로 경제라... 한번 뿐인 인생, 코로나 1년 카오스 속에서 삶에 대한 의미와 방향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민했을 터. 글쓴이가 High-paying jobs를 그만두고 risky passion projects에 뛰어든 지인들의 이야기를 트윗한 후에 링크드인으로 수많은 비슷한 사례의 이야기들이 inbox로 쏟아지기 시작했다는데. 많은 사례들의 Basic theme을 요약하자면

The pandemic changed my priorities, and I realized I didn’t have to live like this.

 

 

 

languishing 이 2021년을 지배하는 정서라면, YOLOing 이 올해를 defining 하는 work force trend 가 될 것이라고 쓰여 있는데요, 최근의 Microsoft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 세계 직장인의 40% 가 올해 퇴사를 고려하고 있고 tech 업계 종사자들에게 유명한 Blind 소셜 네트워크에서는 49%가 올해 새로운 job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하네요.

특히 젊은 층의 경우 현재의 삶이 정말 우리가 원하는 삶의 방식인지에 대해 평가해 볼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의 1년을 보낸 후 시도하는 일련의 변화들에 대해, Fearful of an exodus 젊은 인력들의 대거 퇴사행을 막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내놓고 있다는 사례들(예: 링크드인은 Burnout을 방지하기 위해 전 직원 유급 일주일 휴가, 트위터는 #DayofRest 라 불리는 재충전을 위한 매달 extra dayoff 프로그램 등)  

어떤 이는 Late 20s Crisis 로 불리는 Execl spreadsheet에 다음 스텝을 위한 potential options 들을 쭉 적어 놓고 pros and cons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. 인생 버킷리스트를 월/연단위로 하는 버전이랄까?

물론 이런 Job의 유연성을 가능케 하는 업계는 Tech와 Finance쪽, Remote job의 활성화와 시장에서 수요 Boom이 일어나고 있는 주요 업계에 두드러진 현상. 

 

주요 표현 :

  • We’ve all had a year to evaluate if the life we’re living is the one we want to be living
  • The pandemic had destroyed their faith in the traditional white-collar career path
  • It has become challenging to continue to work for companies who operate business as usual, without taking into account how our lives have changed overnight
  • Diversity, equity and inclusion are extremely important now,” , “Employees want to know, ‘Is this company going to support me?’”

 

 

Sources 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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